[2019 지역경제 리더]원광전력, 태양광 시공서 폐모듈 처리까지···원스톱시스템 경쟁력 전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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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희웅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19-12-13 18:35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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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정전 가스개폐기공법 첫 개발
폐모듈 자원화도 성공리 마무리
기술력 월등 강소기업 자리매김
전연수(오른쪽) 원광전력 대표가 지난 7월 17일(현지 시간)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밤부캐피탈그룹(Bamboo Group)과 태양광발전분야 기술 및 제품개발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원광전력
2017년 한국전력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 기술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원광전력이 개발한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기술 개발 실증 설비 /사진제공=원광전력
[서울경제] 전남 해남에 위치한 원광전력(대표이사 전연수)은 1988년 설립 이후 32년 동안 국가기간산업의 원동력인 전력화사업에 기여해왔다. 현재 한국전력 배전단가 협력업체인 원광전력은 태양광발전 컨설트에서 시공과 유지관리(O&M), 폐모듈처리까지 원스톱(One-Stop) 처리 시스템을 갖춘 도 내에 경쟁력이 가장 뛰어난 기업 중 하나다. 또 광주광역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미래의 성장동력인 에너지신기술 연구개발을 차곡차곡 수행하면서 기술력 확보에도 매진하고 있다.
원광전력은 회사 규모보다 기술력이 월등하기 때문에 ‘강소’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회사다. 대기업만큼 인지도는 없지만 해당 분야의 발주처나 바이어들에게 탄탄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직원 수 50여명인 이 회사는 30년 이상 업력을 다지는 동안 ‘최초’라는 수식어가 늘 함께해 왔다.
한전의 활선단가 계약에 최초로 참여했다. 한국전력배전공사 무(無)정전 가스개폐기공법을 최초로 개발하기도 했다. 저압계통형 태양광발전소를 국내 최초로 자체 시공해 민간 태양광 발전시대를 연 기업이다. 2005년에는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주차장에 국내 최초로 MW급 태양광 발전을 시공하며 신재생에너지 시공기술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원광전력은 올해 4월에 ‘제 54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특히 원광전력은 2017년 한국전력으로부터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 기술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폐모듈 수집, 재활용(수출), 파쇄, 자원화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7년까지 국내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용량은 5.7GW 규모로서 매년 증가하는 추세지만, 초창기에 설치된 대량의 태양광 모듈은 15~20년 정도로 수명을 다해 현재는 일부 폐기가 시작하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2025년까지 2만8,000톤에 달하는 태양광 폐모듈이 발생하고 2024년부터는 연간 2만톤 이상의 폐모듈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태양광 모듈은 유가금속 및 환경오염 물질이 함유돼 무방비 상태로 버려지면 토양, 수질 등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게다가 태양광 모듈에 사용되는 희유금속의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이를 회수하는 기술이 개발되면 원천소재의 수입을 대체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 때문에 유럽에서는 수명이 다 한 태양광 모듈로부터 유가 물질을 회수할 뿐 아니라, 일부 유해물질이 포함돼 있어 전기·전자 폐기물로 분류해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해 한국전력공사는 2016년부터 에너지신기술 연구개발사업인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기술 개발 및 Biz 모델 실증’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원광전력이 주관하고, 녹색에너지연구원, 미래에스아이, 전남대, 조선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 기술 개발 및 경제성이 확보된 저가형 플랜트 상업화를 위한 Biz 모델 실증을 2019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실증이 끝나면 태양광 폐모듈을 처리하는 부분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광전력은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태양광발전시설에도 진출했다. 원광전력은 지난 7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밤부캐피탈 그룹(Bamboo Group)과 태양광발전분야 기술 및 제품개발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베트남에 태양광발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매년 6%의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는 베트남은 발전설비 규모를 오는 2030년까지 현재의 3배수준으로 늘릴 예정이다. 특히 태양광발전 등 재생에너지분야는 2030년까지 21%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회사는 △베트남 신재생에너지 사업 상호협력 △신재생에너지부분 기술협력 △태양광(PV)발전, 마이크로그리드(MG), 에너지저장장치(ESS)산업을 위한 새로운 시장개발 등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사업으로 베트남에 4MW급 태양광발전소 구축을 위한 상호협력방안을 협의하고, 관련 프로젝트도 가시화 하기로 결정했다.
전 대표는 “내년부터는 강화유리, 알루미늄, 실리콘 등의 주요 자원을 재활용하는 상업운전을 개시해 지적재산권 확보에 나설 것”이라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만이 경쟁에서 이길 수 있고 오래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해남=김선덕기자 sdkim@sedaily.com
저작권자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무정전 가스개폐기공법 첫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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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연수(오른쪽) 원광전력 대표가 지난 7월 17일(현지 시간)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밤부캐피탈그룹(Bamboo Group)과 태양광발전분야 기술 및 제품개발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제공=원광전력
2017년 한국전력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 기술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원광전력이 개발한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기술 개발 실증 설비 /사진제공=원광전력[서울경제] 전남 해남에 위치한 원광전력(대표이사 전연수)은 1988년 설립 이후 32년 동안 국가기간산업의 원동력인 전력화사업에 기여해왔다. 현재 한국전력 배전단가 협력업체인 원광전력은 태양광발전 컨설트에서 시공과 유지관리(O&M), 폐모듈처리까지 원스톱(One-Stop) 처리 시스템을 갖춘 도 내에 경쟁력이 가장 뛰어난 기업 중 하나다. 또 광주광역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미래의 성장동력인 에너지신기술 연구개발을 차곡차곡 수행하면서 기술력 확보에도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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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의 활선단가 계약에 최초로 참여했다. 한국전력배전공사 무(無)정전 가스개폐기공법을 최초로 개발하기도 했다. 저압계통형 태양광발전소를 국내 최초로 자체 시공해 민간 태양광 발전시대를 연 기업이다. 2005년에는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주차장에 국내 최초로 MW급 태양광 발전을 시공하며 신재생에너지 시공기술을 인정받았다. 이처럼 전력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원광전력은 올해 4월에 ‘제 54회 전기의 날’ 기념식에서 석탑산업훈장을 받기도 했다.
특히 원광전력은 2017년 한국전력으로부터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 기술개발’ 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폐모듈 수집, 재활용(수출), 파쇄, 자원화를 성공리에 마무리하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7년까지 국내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용량은 5.7GW 규모로서 매년 증가하는 추세지만, 초창기에 설치된 대량의 태양광 모듈은 15~20년 정도로 수명을 다해 현재는 일부 폐기가 시작하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2025년까지 2만8,000톤에 달하는 태양광 폐모듈이 발생하고 2024년부터는 연간 2만톤 이상의 폐모듈이 쏟아져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
태양광 모듈은 유가금속 및 환경오염 물질이 함유돼 무방비 상태로 버려지면 토양, 수질 등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게다가 태양광 모듈에 사용되는 희유금속의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이를 회수하는 기술이 개발되면 원천소재의 수입을 대체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이 때문에 유럽에서는 수명이 다 한 태양광 모듈로부터 유가 물질을 회수할 뿐 아니라, 일부 유해물질이 포함돼 있어 전기·전자 폐기물로 분류해 엄격히 규제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을 반영해 한국전력공사는 2016년부터 에너지신기술 연구개발사업인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기술 개발 및 Biz 모델 실증’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원광전력이 주관하고, 녹색에너지연구원, 미래에스아이, 전남대, 조선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태양광 폐모듈 자원화 기술 개발 및 경제성이 확보된 저가형 플랜트 상업화를 위한 Biz 모델 실증을 2019년 12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실증이 끝나면 태양광 폐모듈을 처리하는 부분에 상당부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원광전력은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태양광발전시설에도 진출했다. 원광전력은 지난 7월 베트남 호찌민에서 밤부캐피탈 그룹(Bamboo Group)과 태양광발전분야 기술 및 제품개발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베트남에 태양광발전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했다. 매년 6%의 경제성장을 이루고 있는 베트남은 발전설비 규모를 오는 2030년까지 현재의 3배수준으로 늘릴 예정이다. 특히 태양광발전 등 재생에너지분야는 2030년까지 21%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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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대표는 “내년부터는 강화유리, 알루미늄, 실리콘 등의 주요 자원을 재활용하는 상업운전을 개시해 지적재산권 확보에 나설 것”이라며 “시대의 변화에 발맞춰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만이 경쟁에서 이길 수 있고 오래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해남=김선덕기자 sdkim@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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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올해 초 음주로 인한 교통사고 사망사건에 대해 검찰이 구형 기본등급을 한 단계 강화한다는 지침을 밝힌 바 있다. 이를 통해 음주 사망사고의 경우 징역 4년에서 4년 6개월, 위험운전치상 교통사고의 경우 징역 9개월에서 1년을 기본등급으로 설정해두었다. 이 또한 윤창호법과 같은 맥락에서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음주운전 치사상) 법정형이 상향되면서 검찰의 구형기준도 강화할 필요성에 의해 변화된 내용이다.
관련해 특가법(위험운전치사상) 개정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음주 또는 약물의 영향으로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차를 몰아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할 경우 1년 이상 징역에서 무기징역 또는 3년 이상 징역을 구형할 수 있게 했다. 또 보행자나 상대 운전자를 다치게 할 경우에는 기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했지만 이제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질 여지가 다분하다.
법무법인 법승의 김상수 수원형사변호사는 “위험운전치사상 혐의의 경우 음주운전 등 운전이 곤란한 상태를 전제조건으로 사고를 일으켜 인명에 대한 상해나 사망으로 이어지면 초범일지라도 그 자체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과 엮여 징역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며, “특히 검찰이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은 사건의 경우 범행 동기와 기타 범죄 전력, 보험 미가입 등 가중 요소를 적용하고 초범과 자수 등 기타 감경 요인은 엄격하게 적용할 방침이라 밝혔을 뿐만 아니라 구형 등급이 2/3 미만으로 선고될 경우 예외 없이 항소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안임을 기억해야 한다.” 라고 설명했다.
검찰의 이러한 태도는 법정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지난 4월 대전지법은 만취 상태에서 차량을 운전하다 교통사고를 내 위험운전치상 혐의 등으로 기소, 재판에 넘겨진 40대 남성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얼마 전인 11월에도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역주행 교통사고를 낸 뒤 달아나다 2차 사고까지 일으켜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위험운전치상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여성에게도 울산지법이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윤창호법 시행 이후 여전히 음주운전 사건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집행유예 선고가 잇따르자 수사당국 및 사법부가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음에도 음주운전 관련 위험운전치사상 사안에 대한 판결은 더욱 엄중하게 적용하고 있는 것.
김상수 수원형사변호사는 “재판부가 실형을 선고한 양형 이유를 살펴보면 음주운전으로 처벌받은 전력이 이미 존재하거나 다수인 점이 큰 영향을 끼친 것이 확인된다.” 라며, “다만, 마무리 초범이라고 해도 피해자의 상해 정도가 높고 심지어 사망에 이르렀다면 엄벌을 피할 수 없는 것이 현 시점에서의 실정” 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실무상 음주치사상 교통사고의 경우 혈중 알코올 농도, 피해 정도, 음주 전력, 상해 또는 사망 원인, 피해 회복 등의 사유에 따라 가중 또는 감경 요소로 작용하는 만큼 사안별 특성을 얼마나 정확히 파악해 정상들을 주장하고 대응하는가가 결론적으로 다양한 결과를 낳는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크다.” 라며, “더군다나 사고 발생 직후 음주운전 사실에 대한 적발과 사고 책임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해 현장에서 벗어나면 일명 뺑소니, 도주치사상죄 혐의까지 함께 적용되므로 섣부른 판단은 금물, 빠르게 수원법률상담 등 조력을 구해 상황을 정리하며 대처해나갈 것을 권한다.” 라고 강조했다.
한편, 검찰은 음주위험운전치상과 더불어 음주운전 방조범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입건을 예고했다. 술에 취한 운전자에게 차 또는 열쇠를 건네거나 음주 상태에서 운전할 것을 알면서도 차량 렌트비를 빌려준 경우, 음주 교통사고를 수습해주고 도주로를 알려주는 방조 행위도 유죄로 판단하고 강경하게 대응하기로 한 것.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 역시 형사처벌 대상이 확장될 수 있는 사안임을 수원형사전문변호사는 잊어서는 안 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용인, 오산 등 경기남부지역을 아울러 수원형사사건 관련 수원변호사상담 가능한 법무법인 법승 수원사무소는 법승의 서울, 대전, 광주, 부산, 의정부 등 각 지역사무소와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통해 24시 긴급 상담시스템을 운영함으로써 위급한 형사 조력이 필요한 이들에게 발 빠른 법률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김상수 수원변호사 역시 용인, 오산, 동탄, 광교변호사로서 정교한 법률 조력으로 의뢰인의 불이익 최소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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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해 특가법(위험운전치사상) 개정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음주 또는 약물의 영향으로 운전이 곤란한 상태에서 차를 몰아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할 경우 1년 이상 징역에서 무기징역 또는 3년 이상 징역을 구형할 수 있게 했다. 또 보행자나 상대 운전자를 다치게 할 경우에는 기존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했지만 이제는 1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상 3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내려질 여지가 다분하다.
법무법인 법승의 김상수 수원형사변호사는 “위험운전치사상 혐의의 경우 음주운전 등 운전이 곤란한 상태를 전제조건으로 사고를 일으켜 인명에 대한 상해나 사망으로 이어지면 초범일지라도 그 자체가 특정범죄가중처벌법과 엮여 징역 가능성이 높아진다.” 라며, “특히 검찰이 피해자와 합의되지 않은 사건의 경우 범행 동기와 기타 범죄 전력, 보험 미가입 등 가중 요소를 적용하고 초범과 자수 등 기타 감경 요인은 엄격하게 적용할 방침이라 밝혔을 뿐만 아니라 구형 등급이 2/3 미만으로 선고될 경우 예외 없이 항소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취하고 있어 결코 간과할 수 없는 사안임을 기억해야 한다.” 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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