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고민되는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 최적 해결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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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상재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0-02-25 05:56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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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다. 그런데 클라우드를 도입한 여러 기업들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방법과 기간에 대한 고민도 깊다.
클라우드 대세 속, 기업의 고민은 무엇?
기존 IT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거나 단순 이동하는 경우, 혹은 신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 모두 기존 IT 환경에서 활용했던 애플리케이션 관리 및 모니터링 방식이 많이 달라진다.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구조로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때문에 클라우드로 전화하려면 단순 애플리케이션 자체에 대한 운영 및 관리가 아닌, 운영 환경 전반에 걸친 연관 컴포넌트와 관련 리소스 사용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 특히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형태의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는, 특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구조가 하나의 덩어리가 아닌 여러 개의 마이크로 컴포넌트로 쪼개져서 구성된다. 해당 서비스 혹은 그 서비스를 구성하는 각 기능 모듈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
클라우드 환경에서는 컨테이너 내부의 세부 정보를 확인하지 못하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을 관리하거나 문제 발생 시 해결을 위한 절차 수립과 수행이 어렵다. 컨테이너 세부 정보는 컨테이너 내부에서 무엇이 실행되고 있는지, 애플리케이션 코드 최적화 여부 및 그에 따른 성능은 보장되는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설정 및 로그 정보의 생성과 제공은 잘 수행되고 있는지 등이 복잡한 과정들이 포함된다.
이미지제공=게티이미지뱅크
이러한 복잡함 속에 절차를 수립하려면 안정적인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혹은 마이크로서비스 구조를 정의하고 배포된 각 서비스의 현재 상태를 잘 파악해야 한다. 또한 데브옵스(DevOps) 입장에서는 개발 및 배포의 각 단계에서 서비스 모니터링 환경구성과 각 절차에 맞는 관련 기술을 적용해 자동화된 데브옵스 구성이 필요하다. 결국 다양한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배포하고 관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경쟁력을 어떻게 높이나
기업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고객 및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구축, 테스트, 배치 및 운영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필요하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플리케이션(IBM Cloud Pak for Applications)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을 포함하며, 개발자 도구,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 툴킷(Transformation Advisor 등), 엔드-투-엔드(End-to-End) 데브옵스 컴포넌트, 애플리케이션 운영 관리 및 셀프 서비스 포탈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서비스 기능 및 서버리스 컴퓨팅(Serverless Computing) 등 제품에 내장된 다양한 개발자 도구와 프로세스로 클라우드형 애플리케이션 구축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고객은 어떠한 유형의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면서 IBM이 추가 제공하는 보안 및 확장성을 바탕으로 현대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플리케이션은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를 계획하고 있는 은행, 증권, 보험, 제조, 유통, 통신, 공공 등 모든 산업군에 적용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통한 컨테이너 관리 및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고 애자일(Agile) 데브옵스 환경 구성 및 다양한 런타임과 도구를 통해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에 필요한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플리케이션 화면
IBM은 기업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이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개방형으로 전환해 왔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a리케이션은 특정 기업이나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오픈 플랫폼 기반으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 하거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신규로 구축하려는 기업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이향선 전자신문인터넷 기자 hyangseon.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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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를 도입하고 있다. 그런데 클라우드를 도입한 여러 기업들이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형 애플리케이션으로 전환하는 방법과 기간에 대한 고민도 깊다.
클라우드 대세 속, 기업의 고민은 무엇?
기존 IT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환경으로 전환하거나 단순 이동하는 경우, 혹은 신규 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의 개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형태로 진행하는 경우 모두 기존 IT 환경에서 활용했던 애플리케이션 관리 및 모니터링 방식이 많이 달라진다.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구조로 변화하는 애플리케이션 개발 및 운영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다.
때문에 클라우드로 전화하려면 단순 애플리케이션 자체에 대한 운영 및 관리가 아닌, 운영 환경 전반에 걸친 연관 컴포넌트와 관련 리소스 사용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야 한다. 특히 컨테이너 기반의 마이크로서비스 형태의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는, 특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의 구조가 하나의 덩어리가 아닌 여러 개의 마이크로 컴포넌트로 쪼개져서 구성된다. 해당 서비스 혹은 그 서비스를 구성하는 각 기능 모듈을 관리하고 모니터링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애플리케이션 관리 방식으로는 한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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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제공=게티이미지뱅크이러한 복잡함 속에 절차를 수립하려면 안정적인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혹은 마이크로서비스 구조를 정의하고 배포된 각 서비스의 현재 상태를 잘 파악해야 한다. 또한 데브옵스(DevOps) 입장에서는 개발 및 배포의 각 단계에서 서비스 모니터링 환경구성과 각 절차에 맞는 관련 기술을 적용해 자동화된 데브옵스 구성이 필요하다. 결국 다양한 하이브리드/멀티클라우드 환경으로 배포하고 관리하는 기술이 필요하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경쟁력을 어떻게 높이나
기업이 클라우드 환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고객 및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만족시키는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야 한다. 이를 위해 마이크로서비스 기반 애플리케이션의 신속한 구축, 테스트, 배치 및 운영이 가능한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이 필요하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플리케이션(IBM Cloud Pak for Applications)은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애플리케이션 런타임을 포함하며, 개발자 도구, 기존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 툴킷(Transformation Advisor 등), 엔드-투-엔드(End-to-End) 데브옵스 컴포넌트, 애플리케이션 운영 관리 및 셀프 서비스 포탈을 제공하고 있다.
마이크로서비스 기능 및 서버리스 컴퓨팅(Serverless Computing) 등 제품에 내장된 다양한 개발자 도구와 프로세스로 클라우드형 애플리케이션 구축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고객은 어떠한 유형의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신속하게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면서 IBM이 추가 제공하는 보안 및 확장성을 바탕으로 현대화된 클라우드 환경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플리케이션은 하이브리드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애플리케이션의 현대화를 계획하고 있는 은행, 증권, 보험, 제조, 유통, 통신, 공공 등 모든 산업군에 적용될 수 있다. 레드햇 오픈시프트(Red Hat OpenShift)를 통한 컨테이너 관리 및 운영 플랫폼을 제공하고 애자일(Agile) 데브옵스 환경 구성 및 다양한 런타임과 도구를 통해 기업의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에 필요한 통합 플랫폼을 제공한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플리케이션 화면IBM은 기업 워크로드의 클라우드 이전을 가속화하기 위해 기존의 소프트웨어를 개방형으로 전환해 왔다. IBM 클라우드 팩 포 애�a리케이션은 특정 기업이나 기술에 종속되지 않는 오픈 플랫폼 기반으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현대화 하거나,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신규로 구축하려는 기업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이향선 전자신문인터넷 기자 hyangseon.lee@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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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태와 관련해 검찰이 본격 수사를 시작하면서 신한금융투자를 비롯한 판매사들에게 다각적인 타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더팩트 DB
신금투 IB사업자 신청에 차질…주가하락 등 '직격탄'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검찰이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중단사태(라임사태) 수사에 본격 칼을 빼들었다. 라임을 비롯해 신한금융투자(신금투) 등 판매사들에 대한 불법행위가 인정되면 영업정지 등의 중징계를 피할 수 없어 회사에 상당한 타격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19일 압수수색을 진행한 서울 여의도 라임 본사와 신한금융투자를 대상으로 펀드 관계자들이 벌인 횡령 등 불법행위와 불완전판매 의혹에 집중 수사를 시작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최근 라임사태 수사를 위해 인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파견인력이 확대되면서 최근 폐지됐던 증권범죄합동수사단과 비슷한 규모의 수사팀이 꾸려졌다. 검찰은 금감원과 한국거래소 등 외부 기관에서 전문인력 일부를 추가로 지원받았다.
검찰은 펀드자금의 일부가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전 신한금투 소속 직원에게 흘러갔는지를 보고 있다. 또한 라임과 신금투가 무역금융펀드 '플루토TF-1호'의 부실을 알면서도 이를 고객들에게 알리지 않고 판매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만약 신금투가 펀드에 투자하면 손실이 날 것임을 알면서도 고객에게 이를 숨기고 판매했거나 부실펀드를 판매하기 위해 수익률을 부풀렸던 정황이 파악되면 사기혐의 적용을 피할 수 없게 된다.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수사 속에서 신금투를 비롯한 판매사들의 위법사실이 포착되면 시장 내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측된다. 특히 신금투의 경우 국내 초대형IB(투자은행)로 발돋움 하던 행보에 차질이 생긴다.
신금투는 올해 초대형IB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신청을 진행한다는 계획이 있었다. 그런데 불완전판매를 진행한 것 이상으로 부실 은폐나 사기 등의 혐의가 확인되면 영업정지 등 중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된다. 영업정지 등의 조치가 내려질 경우 향후 길게는 3년간 신사업 인가가 어려워진다.
초대형IB 사업자 신청을 진행하던 신한금융투자를 비롯해 라임펀드 판매사들은 신용등급과 평판하락 등의 리스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팩트 DB
또한 주가에도 직격탄이다. 올 초 4만2000원 선에서 거래 되던 신한지주의 주가는 라임사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 최근 3만6000원까지 떨어졌다. 이 기간동안 주가가 14% 넘게 하락한 것이다.
신금투가 라임과 계약을 맺고 빌려준 TRS 대출금을 정상적으로 회수하지 못할 경우 라임 펀드에 투자한 금액이 많은 만큼 손실 금액도 커질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신금투를 비롯한 여러 판매사들은 검찰수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신용등급이 강등될 위기에도 처했다. 투자자들의 신뢰도 저하, 검찰 조사 결과에 따른 신용등급 하락 등은 항후 영업에도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신용평가업계 관계자는 "검찰조사 결과에 따라 평판 저하 등 사업기반 약화가 발생하는 증권사에 대해서는 모니터링 후 신용등급을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감원은 다음달 초부터 라임 환매중단 사태와 관련한 합동 현장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은행과 증권사 등 판매사들에 대해 불완전판매 관련 조사를 시작해 3월 내로 현장조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라임사태발 다각적인 타격이 관련 증권사들에게 점쳐지는 만큼 전문가들은 신용등급 하락과 리스크 관리에 힘써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한국신용평가 관계자는 "라임사태가 초대형 IB지정과 발행어음, 종합투자계좌 인가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금융사고 등 잠재리스크를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pkh@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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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사태와 관련해 검찰이 본격 수사를 시작하면서 신한금융투자를 비롯한 판매사들에게 다각적인 타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더팩트 DB신금투 IB사업자 신청에 차질…주가하락 등 '직격탄'
[더팩트ㅣ박경현 기자] 검찰이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중단사태(라임사태) 수사에 본격 칼을 빼들었다. 라임을 비롯해 신한금융투자(신금투) 등 판매사들에 대한 불법행위가 인정되면 영업정지 등의 중징계를 피할 수 없어 회사에 상당한 타격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2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은 지난 19일 압수수색을 진행한 서울 여의도 라임 본사와 신한금융투자를 대상으로 펀드 관계자들이 벌인 횡령 등 불법행위와 불완전판매 의혹에 집중 수사를 시작했다.
서울남부지검 형사6부는 최근 라임사태 수사를 위해 인력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파견인력이 확대되면서 최근 폐지됐던 증권범죄합동수사단과 비슷한 규모의 수사팀이 꾸려졌다. 검찰은 금감원과 한국거래소 등 외부 기관에서 전문인력 일부를 추가로 지원받았다.
검찰은 펀드자금의 일부가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전 신한금투 소속 직원에게 흘러갔는지를 보고 있다. 또한 라임과 신금투가 무역금융펀드 '플루토TF-1호'의 부실을 알면서도 이를 고객들에게 알리지 않고 판매했는지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피고 있다.
만약 신금투가 펀드에 투자하면 손실이 날 것임을 알면서도 고객에게 이를 숨기고 판매했거나 부실펀드를 판매하기 위해 수익률을 부풀렸던 정황이 파악되면 사기혐의 적용을 피할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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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투는 올해 초대형IB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신청을 진행한다는 계획이 있었다. 그런데 불완전판매를 진행한 것 이상으로 부실 은폐나 사기 등의 혐의가 확인되면 영업정지 등 중징계를 피할 수 없게 된다. 영업정지 등의 조치가 내려질 경우 향후 길게는 3년간 신사업 인가가 어려워진다.
초대형IB 사업자 신청을 진행하던 신한금융투자를 비롯해 라임펀드 판매사들은 신용등급과 평판하락 등의 리스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더팩트 DB또한 주가에도 직격탄이다. 올 초 4만2000원 선에서 거래 되던 신한지주의 주가는 라임사태 이후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여 최근 3만6000원까지 떨어졌다. 이 기간동안 주가가 14% 넘게 하락한 것이다.
신금투가 라임과 계약을 맺고 빌려준 TRS 대출금을 정상적으로 회수하지 못할 경우 라임 펀드에 투자한 금액이 많은 만큼 손실 금액도 커질 것으로 예상돼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이다.
신금투를 비롯한 여러 판매사들은 검찰수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신용등급이 강등될 위기에도 처했다. 투자자들의 신뢰도 저하, 검찰 조사 결과에 따른 신용등급 하락 등은 항후 영업에도 악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신용평가업계 관계자는 "검찰조사 결과에 따라 평판 저하 등 사업기반 약화가 발생하는 증권사에 대해서는 모니터링 후 신용등급을 재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감원은 다음달 초부터 라임 환매중단 사태와 관련한 합동 현장조사를 시작할 예정이다. 은행과 증권사 등 판매사들에 대해 불완전판매 관련 조사를 시작해 3월 내로 현장조사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라임사태발 다각적인 타격이 관련 증권사들에게 점쳐지는 만큼 전문가들은 신용등급 하락과 리스크 관리에 힘써야 할 것이라는 의견이다.
한국신용평가 관계자는 "라임사태가 초대형 IB지정과 발행어음, 종합투자계좌 인가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금융사고 등 잠재리스크를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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